private/normal diary

2019-05-23 목요일.

qkqhxla1 2019. 5. 23. 22:13

직장생활에 슬슬 선택해야 하는 시기가 온것같다. 계속 남느냐 이직을 하느냐. 물론 만족하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언제까지 한 회사에만 있을수는 없을것같다.(그리고 한 회사에서 10년씩 머무르면서 고인물이 되고 싶지는 않다.) 현재는 모든게 다 만족스러운데 내년에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마음이 결정될것같다. 

예전에 https://qkqhxla1.tistory.com/959?category=557080 에 저장해놨던 글을 클릭해서 심심해서 하나 읽었는데

https://jojoldu.tistory.com/277 이분이 쓰신 글을 읽었는데 진짜 너무재밌었다. 작년에 4년 6개월차에 3번째 직장을 가셨다고 했는데 비전공자 국비지원으로 시작해서 어떻게 3번째 직장(배민가셨다고 적으심)을 가셨는지에 관한 글이었다. 

요즘 공부도 뭔가 잘 안되고 늘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저분 글 보니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한 나보다 더 열정적으로 살아오신것 같다.(저러니까 잘 되지..)


엄청나게 자극을 받아서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. 심심하면 저기서 하나씩 꺼내어 읽기 좋을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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